차은우, 입대 전 준비한 ‘친필 편지’ 공개…팬들 오열
||2025.10.12
||2025.10.12
차은우가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친필 메세지와 영상 편지를 깜짝 공개했다.
오늘 1일 쇼박스 ‘퍼스트 라이드’팀은 이날 국군의 날을 맞이해 차은우가 전하는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입대 전 촬영한 영상 편지와 직접 쓴 손 편지로 ‘퍼스트 라이드’ 팀 및 예비 관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전했다.
차은우는 영상 편지를 통해 ‘퍼스트 라이드’에서 사총사를 이뤘던 배우들을 언급했다.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을 포함해 남대중 감독과 함께 촬영에 임했던 기억을 꺼내며 ‘퍼스트 라이드’ 팀을 향한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퍼스트 라이드’를 관람할 관객들을 향해서도 “학창 시절의 추억, 향수, 뜨거움을 다시 느끼길 바란다. 추억에 잠길만한 포인트들을 극장에서 크게, 생생하게 즐겨달라”며 극장에서 영화를 즐겨주길 권장했다.
이어 친필 편지를 통해 영화 홍보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차은우는 “‘퍼스트 라이드’는 정말 열심히, 즐겁게 촬영한 작품”이라며 “비록 현장에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이곳에서 응원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진심을 담은 응원과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관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24년 지기의 친구들이 만들어내는 예측불허한 코미디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