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맞선’ 男스타, 10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
||2025.10.13
||2025.10.13

인테리어 디자이너 강석원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의 새 식구가 됐습니다.
2일 오전 토탈셋은 "강석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강석원이 대중에게 사랑받는 방송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는데요.

현재 연 매출이 수십억 원에 달하는 유명 인테리어 업체 대표로 알려진 강석원은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엠넷 '커플팰리스', MBN '알토란'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간적인 매력과 예능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특히 tvN 스토리 연애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배우 박소현의 맞선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물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박소현의 팬이었다는 그는 박소현에게 ‘연하남’ 매력을 뽐내며 애프터 데이트를 이어갔고, 이에 박소현은 “귀여운 면이 보였다. 나의 설렘 포인트가 자극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많은 이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강석원은 토탈셋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추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인데요.
브라운관에서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방송인으로서 강석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에는 진성,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 정이랑, 김주현,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한성용, 조아영, 조인우, 신연우, 이다혜, 박하윤, 박진이, 노규식 박사 등이 소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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