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 저택’ 최화정, 1500만 순삭…’어마어마한 재력’ 과시
||2025.10.13
||2025.10.13
방송인 최화정이 GD 목걸이로 재력을 과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쌓아두고 먹는 재재구매템 핫한 밀키트 싹다공개 (떡볶이top3,컬리쿠팡,내돈내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촬영에 앞서 거울을 보며 준비하던 최화정은 반짝이는 목걸이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에 제작진이 “그거 GD 목걸이 아니냐. 데이지 목걸이 그거? 다이아 아니냐”라고 묻자, 최화정은 “맞다. 그냥 조그마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최화정이 착용한 목걸이는 GD가 모델로 있는 브랜드 제품으로 한화 약 1,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곧이어 최화정의 반려견의 얼굴이 그대로 담긴 접시를 보여주며 “내가 전에 광고를 찍는데 케이크가 있어 다 먹었더니 준이(반려견)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화정은 “명절에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었으니 이제 화끈한 걸 먹어야 한다”라며 매운 음식의 밀키트를 조리했다.
영상 말미에 최화정은 집 한쪽에 각종 물건을 쌓아두고 “스태프들이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하나씩 가져가라고 준비했다”라며 ‘무료 나눔존’을 소개했다. ‘무료 나눔존’에는 지압 슬리퍼, 생활용품, 잠옷, 자석 등 다양한 물건이 정리돼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태프 복지 수준이 다르다”, “나도 저기서 일하고 싶다”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최화정은 지난 20년 동안 거주하던 한남동을 떠나 2020년 성수동 초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약 110억 원에 거래된 내역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