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활동 중단’ 지예은, 최신 근황 전해졌다…
||2025.10.13
||2025.10.13
지예은의 근황이 유재석을 통해 전해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중간만 사는 세계’ 특집으로 방영됐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건강 문제로 하차한 지예은의 근황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혹시 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린다. 예전에 예은이가 번아웃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는데 지금 쉬는 이유는 그와 전혀 관련이 없다”라며 “예은이는 지금 잠깐 치료 중이다. 건강검진 결과에서 치료가 필요하다고 나와 잠시 쉬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하하는 “눈에 불을 켜고 방송을 하는 친구”라며 지예은의 열정을 언급하며 칭찬했고, 유재석은 “전화 통화를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진 것 같더라. 시청자 분들도 많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예은 측은 “9월부터 건강 회복에 전념 중이다.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복귀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많은 누리꾼들은 지예은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지예은 없이 진행된 해당 방송은 영화 ‘중간계’의 주연 배우인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양세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는 최근에 신혼여행을 마치고 복귀한 김종국의 일화까지 더해져 지예은의 빈자리를 채웠다.
한편, 지예은은 2017년 연극 무대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의 새로운 얼굴로 등장해 단숨에 대세로 떠올랐다.
이어 ‘런닝맨’, ‘직장인들’, ‘대환장 기안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