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상철·23기 영숙, 갑자기 올라온 사진 2장…♥현재 ing
||2025.10.13
||2025.10.13
‘나는 솔로’에서 또다시 기수를 뛰어넘은 커플 탄생의 조짐이 보여 화제다.
지난 10일 27기 상철이 ‘맞팔로우’ 상태인 23기 영숙과 열애 중이라는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bnt뉴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매체는 상철 측근 말을 빌려 “두 사람이 현재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알아보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27기 상철의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올라온 한 장의 사진에는 여성으로 추정되는 누군가와 함께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겨있었다.
같은 날 영숙의 개인 계정에도 동일한 메뉴들이 세팅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상철은 최근 업로드 된 영숙의 게시물에 “사진이 실물을 전혀 못 담으시네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영숙은 “좋아요 1등 기대할게요”라고 답글을 달아 둘의 친밀함을 내비쳤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이 이성적인 만남을 갖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고, 사실로 드러난 것.
23기 영숙은 9년 차 변호사로, ‘나는 솔로’ 방송 당시 아나운서를 예상했던 데프콘의 예상을 뒤엎으며 놀라게 했다.
그는 “친구들은 거의 다 시집, 장가 가고 더 이상 소개받을 곳도 별로 없다”며 소개 받으면 “결혼 전제로 만나려고 하다 보니 성사가 잘 안되는 편”이라 솔로 나라에 인연이 닿았을 때 나오게 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영숙은 스스로 생각하기에 “인상이나 직업적인 선입견을 품었기 때문에 결혼이 늦어진 것 같다”며, 자신의 직업을 변호사라고 밝혔다.
27기 상철은 한국전력공사 직원으로 27기 기수에서 많은 여성 출연자에게 인기를 끌었다.
당시 같은 기수인 27기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장거리를 극복하지 못해 현재는 커플이 아니라고 밝혔다.
1988년생으로 동갑인 27기 상철과 23기 영숙, 두 사람이 이번 인연을 통해 기수를 뛰어넘은 ‘현실 커플’로 발전하게 될지 관심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