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곽튜브, 결혼식 사진 확산…(+아내 미모)
||2025.10.13
||2025.10.13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 소감과 함께 아내와의 웨딩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을 통해 “안녕하세요 곽준빈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결혼식을 잘 올릴 수 있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다 모시고 싶었지만 못 모신 팬분들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정에 충실하고 따뜻하고 좋은 남편과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와 신부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선남선녀 커플’의 면모를 뽐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1일 5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서울 영등포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여성 듀오 다비치가 불러 현장을 따뜻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또한 결혼식 현장에는 안보현, 류현경, 이준, 강기영, 지예은, 빠니보틀, 궤도, 풍자, 방송인 주우재, 이용주, 정재형, 김해준, 기안84, 그리고 BTS 진 등 다수의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곽튜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당시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해당 소식을 전한 그는 “내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하는데 식장은 먼저 잡았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내년) 5월로 준비를 하다가 최근에 알았는데, 결혼식을 둘이서 열렬히 잘 준비하다가 보니까 더 큰 축복이 왔다. 내가 아빠가 됐다. 그래서 세 명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