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나가자마자…전소민, ‘런닝맨’ 깜짝 복귀
||2025.10.13
||2025.10.13
배우 전소민이 고정 멤버로 활약했던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만에 멤버들과 재회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중간만 사는 세계’ 특집으로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양세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후 방송 말미에는 전소민과 코미디언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예고편 속 전소민은 양세형과 함께 바이크를 타고 선글라스를 낀 채 등장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는 “저 여기 돈 벌러 왔어요”라고 외치며 의욕을 뽐냈고, 멤버들과 특유의 티키타카 호흡을 선보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일주일 안에 키스한 적이 있다’라는 OX 퀴즈에서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러브라인으로 묶였던 양세찬을 밖으로 불러내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전소민 하차 후 들어온 고정 멤버 지예은은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지예은은 회복을 위해 지난 12일 방송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유재석은 방송에서 지예은의 불참 사유를 직접 언급하며 “혹시 오해할까봐 말씀드린다. 예전에 예은이가 번아웃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마치 지금 쉬는 이유가 번아웃과 관련 있는 줄 아시는데, 전혀 아니다. 건강검진 결과에서 치료를 요하기 때문에 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치료가 끝나면 바로 건강한 몸으로 복귀한다. 전화 통화했는데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