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활동명 전격 공개’…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앞두고 프로필로 시선 집중
||2025.10.13
||2025.10.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공식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단체와 멤버별 프로필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블랙 재킷과 데님 팬츠로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팀워크를 동시에 드러냈으며, 신인다운 생기를 가득 담아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덟 명의 멤버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모습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신선한 매력이 돋보였고, 프로필 오픈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프로필 최초 공개와 함께 멤버들의 공식 활동명을 발표했다. 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등 여덟 명 모두 새로운 명칭으로 팀의 시작을 알렸으며, 특히 장지아하오는 유년기 애칭이던 ‘아르노’를 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3일 오전 8시 기준 공식 SNS 팔로워 수가 114만을 돌파했으며, 글로벌 팬클럽 가입 열기 역시 지속되고 있다.
공식 프로필 이미지는 알파드라이브원 SN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알파드라이브원은 ALPHA, DRIVE, ONE이라는 이름에 최고를 지향하는 목표와 추진력, 팀으로서의 의미를 담았으며, 향후 무대 위에서 ‘K-POP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멤버들도 이번 공식 프로필 오픈을 맞아 각자의 소감을 전했다. 준서는 “멤버라는 걸 실감하는 촬영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아르노는 “진정한 하나가 됐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
리오는 데뷔 첫 프로필 공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언급했고, 건우와 상원 역시 새롭게 시작되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씬롱, 안신, 상현 등 다른 멤버들 역시 공식 데뷔를 앞두고 팬들과 소통하며 더 큰 무대에서의 만남을 다짐했다.
사진=웨이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