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배우 김윤혜, 25일 웨딩마치
||2025.10.13
||2025.10.13
배우 김윤혜(34)가 오는 25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오랜 기간 교제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서울 모처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
김윤혜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3일 "평생 동반자로 함께 하기로 한 소중한 인연을 맺나 결혼을 하게 됐다"며 "예식은 양가 가족을 배려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윤혜는 2002년 어린이 모델로 데뷔해 공백 없이 연기 활동을 해왔다. 영화 '아들' '소녀' '점쟁이들'을 비롯해 '성난 변호사' '사랑하기 때문에' 등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더욱 왕성한 연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출연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는 국극 스타 서혜랑으로 활약했고, 올해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통해서도 시청자와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