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아이유, 깜짝 선물 인증…난리 났다
||2025.10.13
||2025.10.1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변우석의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12일 아이유는 개인 SNS에 “빵다발과 과일 케이크. 써주신 편지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전달받은 과일 케이크와 빵으로 만든 꽃다발 등이 담겨있다.
팬들이 보낸 꽃다발에는 “달콤한 과일엔 IU가 있죠. 환상케미 기대할게요”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이유는 “우석 전설”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반쪽 하트 포즈로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아이유는 성희주 역을 맡았으며 변우석은 이안대군 이완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가수로 데뷔해 ‘좋은 날’, ‘너랑 나’, ‘잔소리’, ‘분홍신’, ‘밤편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배우로 첫 발을 내디딘 그는 ‘최고다 이순신’,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등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도 두각을 보였다.
1993년생인 아이유는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