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고뇌 그린다’…양병열·이준호, ‘태풍상사’ 속 인생 변신 예고
||2025.10.13
||2025.10.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양병열이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무역회사의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의 도전과 성장을 다룬다.
양병열은 극 중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X세대 청춘 윤성으로 등장하며, ‘압스트리트 보이즈’ 멤버로 활약한다.
윤성은 현실과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년의 모습을 통해 당대 세대의 고민을 그려낼 예정이다.
그동안 KBS2 ‘신사와 아가씨’, ‘옷소매 붉은 끝동’, ‘크래시’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온 양병열은 이번 작품에서 또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의 첫 방송은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에 공개된다.
사진=앤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