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보컬 컬래버’…다영·기현, “록스타 감성 폭발”…스타쉽 동료들과 색다른 만남
||2025.10.13
||2025.10.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소속사 동료들과 함께한 이색적인 보컬 챌린지 영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다영은 최근 본인의 공식 SNS를 통해 방예담, 몬스타엑스 기현, 아티스트 주니 등과 함께한 ‘number one rockstar’ 챌린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네 사람은 녹음실에서 만남을 가지며 개성 강한 보컬 매력을 각자 선보였다. 노트북을 이용해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다영의 1절에 이어 각 참여 아티스트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자신만의 스타일로 2절을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기현과 다영은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흔들고, 유쾌한 모습으로 활기를 더했다. 기현은 다영의 역동적인 보이스에 맞서 청량하면서도 거친 음색의 보컬을 선보이며 록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이들은 강렬한 클라이맥스 후 하이 파이브로 훈훈하게 영상을 마무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number one rockstar’는 지난달 9일 공개된 다영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앨범 ‘gonna love me, right?’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에서는 다영이 무대에 대한 꿈과 포부를 경쾌하게 담아냈으며, “나도 알고 있어. 난 락스타가 될 거야”라는 다영만의 솔직한 선언이 돋보였다.
한편, 다영은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및 무대를 통해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MHN, 다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