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180도 달라진 근황…’임신설’ 또 터졌다
||2025.10.13
||2025.10.13
배우 민효린이 최근 확 달라진 근황 모습을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민효린과 태양이 결혼식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들은 지난 10일 열린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효린은 남편 빅뱅 태양과 함께 올블랫 수트와 드레스 셋업으로 맞춰 입고 나란히 자리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민효린은 전보다 통통해진 듯한 외형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민효린은 지난달 말 개인 SNS에 특유의 소녀 같은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소의 사진을 근황으로 올려, 이번 결혼식 사진이 일부 팬들에게 낯설게 느껴진다는 반응을 만들어냈다.
민효린은 결혼과 출산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육아에 전념하며 오랜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그런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내가 알던 민효린이 아니다”, “사진이 잘못 찍힌 것 같다”, “민효린도 살이 찌네”, “둘째 가졌나”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마른 것보다 훨씬 보기 좋다”, “살쪄도 예쁘다”, “예쁜데 왜 그러냐”,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의견도 나왔다.
민효린은 앞서 한 차례 ‘배 나온 사진’으로 인해 임신설 휘말리는 등 공백기 동안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각종 추측이 떠오른 바 있다.
그만큼 오랜 시간 활동을 쉬고 있는 민효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여전히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빅뱅의 태양과 결혼한 이후 2021년 아들을 출산했고,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을 마지막 활동으로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