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가장 빛나는 순간’…아이브 장원영, 불가리 화보 속 빛나는 존재감
||2025.10.14
||2025.10.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의 장원영이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와 함께 진행한 패션지 엘르 11월호 화보와 인터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13일, 불가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장원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불가리의 시그니처 주얼리와 어우러진 장원영의 아름다운 모습을 다양한 콘셉트로 담아냈다.
장원영은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무대 위에 설 때가 자신에게 가장 큰 빛이 되는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팬들이 보내주는 사랑과 동료, 가족의 따스함을 통해 다양한 순간마다 빛을 느낀다고 밝히며, 특히 무대를 가득 채우는 조명뿐 아니라 응원을 보내는 팬들의 존재 자체가 마음 깊이 남는다고 전했다.
장원영은 또 “스스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나가고, 나 자신에게 확신이 서는 순간 진정으로 빛난다”며 자기 확신이 자신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아이브는 미니 4집 활동을 마친 뒤,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할 예정이다. 장원영은 이번 투어를 통해 다양한 세계와 새로운 경험을 쌓는 데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장원영은 “말의 힘을 믿는다”는 의견과 함께,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주문을 외우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해간다고 밝혔다.
장원영의 화보와 심층 인터뷰는 엘르 11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영상 콘텐츠는 엘르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엘르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