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죄수복’ 입었다…죄목 공개
||2025.10.14
||2025.10.14
방송인 풍자가 포승줄을 맨 채 ‘죄수복’을 입은 파격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수복을 입은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디즈니+ 예능 ‘배불리힐스’ 촬영 현장에서 함께 출연 중인 나선욱과 다정한 셀카를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풍자와 여러 출연진들이 ‘교도소 상황극’ 콘셉트에 맞춰 죄수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풍자는 포승줄을 맨 채 불만 가득한 포즈를 취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풍자의 죄수복에는 ‘체중분실죄’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는 최근 22kg을 감량한 풍자가 자신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다이어트 성공을 재치 있게 드러낸 것이다.
해당 장면은 지난 12일 공개된 ‘배불리힐스’ 9회 에피소드 속 콘셉트와 맞물리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배불리힐스’의 또 다른 출연진 나선욱 역시 34kg 감량에 성공하며 놀라운 변신을 보여준 바 있다.
이러한 사진들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풍자 요즘 너무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체중분실죄는 너무 센스 있다”, “둘 다 진짜 자기 관리 끝판왕”, ”역시 풍자답다” 등의 칭찬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즈니+ 예능 ‘배불리힐스’는 먹방과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리얼리티 예능으로, 출연진들이 각자의 ‘먹생(먹는 인생)’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웃음과 공감을 전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풍자와 나선욱을 비롯해 여러 스타들이 출연 중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