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등 거미 타투로 시선강탈’…에스파 닝닝, “과감함의 아이콘” 변신
||2025.10.14
||2025.10.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닝닝은 12일 본인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며 최근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닝닝은 검은색 상의에 오버사이즈 패턴 토트백을 조합했으며, 가방에 부착된 그래픽 키링과 동물 그림이 개성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그물 모양의 비니와 블랙 톱, 손등에 헤나 타투가 보이는 악세서리로 스트릿 감성이 눈에 띄었다.
또 다른 컷에는 플라워 패턴과 술 장식이 어우러진 투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연출해 독특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손 위에 커다란 거미를 올린 모습이 공개되면서 닝닝의 대담하고 자유로운 성향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롱 가디건에 블랙 부츠, 넓은 챙의 버킷햇으로 매치한 마지막 사진에서는 전체적으로 시크한 분위기가 부각됐다.
한편 에스파는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엑시스 라인’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닝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