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미소+강아지 품은 모습’…신예은, 레트로 감성이 전한 심쿵 힐링컷
||2025.10.14
||2025.10.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예은이 최근 공개한 사진을 통해 따스한 분위기와 함께 반려견 멍웅이와의 애틋한 순간을 전했다.
10월 12일 신예은은 개인 SNS에 “종희를 지켜주는 멍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에서 신예은은 브라운 셔츠와 네이비 코트를 겹쳐 입었으며, 낡은 정류장을 배경삼아 레트로 무드의 착장을 완성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품에 강아지를 안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따뜻함을 자아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신예은은 현재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서종희로 분해 김다미와 함께 출연 중이며, 마지막 화는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신예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