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또 ‘나락 위기’…이번엔 ‘불법 행위’
||2025.10.14
||2025.10.14
배우 이준이 최근 논란이 된 ‘화폐 가치’ 발언을 언급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의 영상 ‘족발 시키신 분 찾습니다’에서는 이준이 오토바이 배달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이준은 “배달 앱이 없을 당시 친구가 가게를 해서 배달해 봤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침 이준은 SBS로 배달 갔는데, 고객으로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진을 만났다.
이준은 제작진에게 “저도 (우리들의 발라드에) 참여할 수 있어요?”라고 물었으나 “평균 나이가 18.2세”라는 완곡한 거절을 받았다.
또 이준은 “메가커피 편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제작진은 “딘딘이 잘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이준은 시민에게 “워크맨 무슨 편을 보셨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시민은 ‘카페 알바 편’이라고 대답하자, 이준은 “저 욕 먹는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알바를 모두 마친 이준은 딘딘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준은 “5시간 알바했는데 천 원 벌었다”라며 “신호 다 지키고 기름 넣으니까 마이너스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딘딘은 “형 지금 신호 위반하면 나락이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준은 “이제야 배달 기사분들의 고충을 알겠다”라며 “돈의 가치가 이렇게 무겁다는 걸 다시 느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준은 ‘7인의 부활’, ‘7인의 탈출’, ‘붉은 단심’,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다.
현재 그는 KBS 2TV ‘1박 2일’에 매주 고정으로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