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곽튜브, 결혼 직전 등장한 의혹…무거운 입장
||2025.10.14
||2025.10.14
결혼을 앞두고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위고비 의혹’을 받았던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이 공개됐다.
곽튜브는 지난 11일 5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서울 영등포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여성 듀오 다비치가 부르며 곽튜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앞서 곽튜브는 결혼 전 침착맨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한층 날렵해진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방송 중 채팅창에는 “곽준빈 살 엄청 빠졌다”는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고, 곽준빈은 “살 빠졌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다. 지금 유튜브 하면서 최저 몸무게다”라고 직접 밝혔다.
또한 93kg에서 약 79kg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위고비(비만 치료제) 투약 의혹이 제기됐지만, 그는 “안 하고 못 한다“라며 선을 그었다.
특히 곽튜브는 무리한 단식이나 시술이 아닌 전담 한의사의 1대1 관리와 식습관 개선을 통해 총 6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린다이어트 측은 14일 곽튜브가 결혼을 계기로 린다이어트 체중 감량 챌린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결혼식이라는 확실한 동기 부여가 생겼다. 이번에는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했다”라며 “지금까지는 체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거의 없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해보자고 각오를 다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곽튜브의 다이어트 과정은 린다이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