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신원, 정식 배우 선언’…“새 시작 앞두고 설렘과 각오 중첩”
||2025.10.14
||2025.10.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펜타곤 신원이 배우로서의 도전에 나서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신원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에서는 캐주얼한 데님 재킷부터 세련된 수트, 그리고 깊은 시선을 담은 흑백 사진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성장 의지를 드러냈다.
신원은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 만큼 긴장과 기대가 교차한다”며 “이 감정을 동력 삼아 연습과 준비에 최선을 다해 유니버스에게 한층 멋진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9월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신원은 펜타곤 활동에서 뛰어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그동안 직접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보여왔으며, 6년간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고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한, EBS FM ‘펜타곤의 밤의 라디오’ DJ로 친근한 매력을 어필했고, JTBC ‘청춘시대2’에서는 카메오로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연기자로 변신한 신원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