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3개월마다 병원 行…팬들도 몰랐다
||2025.10.14
||2025.10.14
배우 차예련이 피부 시술에 대한 남편 주상욱의 반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차예련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차예련 시술 정보 대공개! 똥손도 가능한 5분 메이크업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차예련은 피부 관리법과 메이크업 루틴, 그리고 실제 피부과 시술 후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차예련은 “피부가 얇고 예민해서 시술하면 티가 잘 난다”며, “3개월에서 6개월에 한 번씩 리프팅 레이저를 맞는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목 주름 개선 시술도 시도해봤다며, “목까지 맞아봤는데 주름이 없어지는 느낌이고, 톤도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팔자주름이 신경 쓰인다”며, 윗 라인과 턱 라인 리프팅 레이저를 정기적으로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과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평소 너무 잦은 세수가 피부에 좋지 않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던 차예련은 남편에게 “세수는 안 하더라도 선크림은 발라야 한다”고 말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한테 시술하러 간다고 했더니 ‘세수나 해’라고 하더라”고 웃음을 터뜨리며, 남편의 현실적인 조언(?)을 덤덤하게 받아넘겼다.
평소 화장기 없는 피부를 자랑하던 차예련은 “원래 제 피부 믿고 세수 안 할 때가 더 많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2018년 딸을 얻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차예련 chayeryun’ 을 통해 가족 일상과 뷰티 정보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