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놀라운 소식…’1250만 구독자’ 술렁
||2025.10.14
||2025.10.14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이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과 함께 특별한 소식을 전했다.
쯔양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께 특별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가 직접 준비한 공식 캐릭터, 쯔토리와 케케를 처음으로 소개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쯔양을 상징하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 두 마리가 등장했다.
쯔양은 캐릭터 ‘쯔토리’에 대해 “쯔토리는 먹는 걸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토끼오리’로, 전 세계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귀여운 음식 탐험가”라고 소개했다.
뒤이은 캐릭터에 ‘케케로’에 대해서는 “이름은 케케로, 엉뚱하지만 눈썰미 좋은 개구리다. 쯔토리의 든든한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해당 캐릭터들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두 캐릭터 다 귀엽다”, “쯔양 센스 무엇”, “쯔양이 진짜 브랜드화에 성공했네” 등 폭발적인 반응이 잇따랐다.
한편 쯔양은 지난 7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놀라운 식사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자고 일어나자마자 먹고, 또 먹고, 다시 먹는다. 소화를 시키면서 먹는 편이다”라며 “공기처럼 계속 먹는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쯔양은 “배달 앱을 3개 사용한다”라며 “한 배달 앱에서만 1년간 4300만 원어치 주문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쯔양은 “먹방을 하다 보니 식비가 많이 나온다”라며 “한 끼 식비로 300만 원을 쓴 적 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쯔양은 12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인 ‘먹방 유튜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