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감성+시크 매력’…김세정, 롱샴과 함께한 파리·런던 무드 화보
||2025.10.14
||2025.10.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세정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새로운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은 롱샴과 손잡고 마리끌레르 코리아 11월호 디지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세정은 영국 코츠월드와 런던에서 받은 영감을 담은 롱샴의 2025년 겨울 컬렉션 ‘From Paris to London’으로 독특한 우아함을 표현했다.
자연 소재를 닮은 마멀레이드, 넛메그, 올리브 등 은은한 컬러에 니트웨어와 모헤어 드레스를 조합해 영국 시골의 감성을 드러냈으며, 또렷한 옐로우 트렌치코트에는 실버 체인 장식 ‘르 로조 락’ 탑 핸들 백을 매치해 런던 특유의 락시크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세정이 선보인 가방으로는 롱샴의 시그니처 타임리스 라인인 르 플로네와 르 로조가 새롭게 등장했다.
르 플로네 백은 그레인 소가죽 텍스처에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 유연한 실루엣 그리고 페일 골드 아르디옹 버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르 로조는 뱀부 버클이 돋보이는 아이코닉 제품으로, 이번 시즌에는 레오파드 프린트 안감과 크링클 가죽 소재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런던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이번 마리끌레르 11월호 커버 화보에 포함된 김세정의 아이템들은 전국 롱샴 백화점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