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조정치·정인, 야릇한 시작점 (돌싱포맨)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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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정치 정인, 야릇한 연애사가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조정치 정인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그는 과거 정인과 좋은 관계로 발전했던 첫 계기에 대해서 “키갈(키스 갈기기)”을 꼽으면서 “사실 술 마시다가 음악은 잘 들리지도 않고, (정인) 입술만 보이더라”라고 토로했다. 정인은 “사실 순식간에 당한 일이라서 잘 기억은 안 난다”고 말했다. 조정치는 천연덕스럽게 “사실 전 다 기억이 난다”라며 수위 높은 이야기를 서슴지 않았다. 이에 정인은 민망한 듯 “그만 좀 해라”라고 말했다. 심지어 조정치는 키갈 이후에 일주일 간 잠수를 탔다는 엉뚱한 ‘밀당’ 스토리까지 공개하며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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