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여신 포스’…르세라핌 홍은채, 흑백 사진 속 인형 미모 화제
||2025.10.15
||2025.10.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르세라핌 소속 멤버 홍은채가 SNS를 통해 독특한 Y2K 감성의 화보를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홍은채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이미지를 새롭게 올렸다.
사진에서 홍은채는 민소매 니트 톱과 데님 소재의 캡, 곰인형을 활용한 장난스러운 포즈로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Y2K’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흑백 촬영에서도 홍은채의 선명한 턱선과 깊은 눈빛이 드러나면서, 카리스마와 세련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르세라핌은 24일 오후 1시에 첫 번째 싱글 앨범 ‘스파게티’(SPAGHETTI) 발매를 앞두고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홍은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