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만 8명’ 김재중, 기다리던 소식…팬들 환호
||2025.10.15
||2025.10.15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더마 브랜드 메디힐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10일 메디힐 공식 채널에는 ‘GUESS WHO’ 이미지가 올라오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지난 13일 공식적으로 브랜드 모델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김재중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메디힐은 대표적인 K-더마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피부 효능별 패드 및 마스크팩을 비롯해 높은 품질의 제품들로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재중을 모델로 발탁한 메디힐 측은 “김재중은 데뷔 23년 차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고, 보다 다채로운 매력을 그려내는 아티스트인만큼 메디힐의 혁신과 제품력을 구비하고 장기간 많은 고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점과 잘 어울리면서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04년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한 김재중은 ‘허그(HUG)’, ‘미로틱(MIROTIC)’, ‘라이징 선(Rising Sun)’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한류 열풍을 주도했다. 그러나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와 분쟁을 겪고 2009년 팀을 탈퇴했다.
김재중은 한국을 뛰어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케이팝 아티스트로 가수 외에도 예능, 연기, 프로듀서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연령대에서 탄탄한 팬덤을 보유 중이다.
또한 연예계 대표 ‘효자’로 알려진 김재중은 연로하신 부모님께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서 설계한 60억 대저택 본가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 받았다. 그는 9남매 중 막내로 누나만 8명이다.
김재중은 오는 17일 일본에서 새 앨범 ‘Rhapsody’를 발매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통해 바쁜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