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설’ 전원주, “죽기 전 돈 펑펑”… 진짜 달라졌다
||2025.10.15
||2025.10.15
배우 전원주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선우용여도 비싸서 포기한 호텔 회원권 주인공 전원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전원주는 서울 고급 호텔의 헬스장 회원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전원주는 “내가 건강한 이유 중 하나가 운동을 많이하기 때문이다. 다른건 아껴도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안 아낀다. 더 플라자 호텔 헬스장에 나간지 20년 됐다. 나의 재산 1호는 건강이다”라고 밝혔다.
비싼 호텔 헬스장 회원권을 쓰는 것에 대해서도 “비싸지만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이제 안 아낀다. 자식들이 나보다 더 잘 쓰는데 나도 쓰다 죽어야 되겠다. 내가 번 돈 내가 쓰고 가야한다”라고 거침없이 털어놨다.
전원주는 호텔 헬스장 회원권 가격에 대해 “보증금을 몇천만원 내고 하루에 4만 몇천원을 낸다. 그럼 1년에 몇백만원 내는거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놀라운 뷰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헬스장을 찾은 전원주는 80대라고 믿기지 않는 체력으로 운동을 진행했다.
유산소, 근력 운동 등을 해내는 모습에, 제작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가 된 ‘전원주 건강이상설’을 언급했다.
전원주는 “수척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나 안 아프다. 괜히 나오는 소리다”라며 본인의 건강한 상태를 직접 밝혔다.
이어 “동창 모임가면 나만 돌아다녀. 전부 지팡이 짚고 나와. 건강은 그냥 얻어지는게 아니야. 노력해야돼. 그냥 가만히 앉아서 건강하길 바라면 안돼”라고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연령대에 비해 건강한 상태라는 전문가의 소견을 받은 전원주.
한편 전원주는 앞서 출연한 선우용여 유튜브 영상에서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