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결혼 4년 만에 드디어… ‘연예계 발칵’
||2025.10.15
||2025.10.15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의 성대한 돌잔치를 열어 화제다.
지난 14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이런게 잔치지~~~♡ 우리 째이 생일추카하구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수트, 드레스를 갖춰입고 드레스를 입은 딸 박재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돌잔치는 2부까지 진행돼 한복으로 갈아입은 세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뿐만 아니라 이 성대한 돌잔치에는 경품 추첨, 축하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해 손님들 역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안영미가 공개한 영상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박재이 가족 외에 박경림, 이수영, 김인석, 붐, 황민호, 심진화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참석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올린 안영미는 “프로웃음러 심진화 언니“, “가슴 춤 참느라 가위 눌리는 줄” 등의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 지난 2021년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난임 검사, 시험관 시술 등 임신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고,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박재이를 낳았다.
출산 후에도 SNS, 유튜브 등을 통해 딸과 보내는 시간을 공개하고 있다.
김다예는 출산 당시 90kg까지 불어난 몸매로 화제가 됐으나, 최근 약물 도움없이 33kg 감량 소식을 전해 결혼 전과 다를 바 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