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결혼 8년 만에… 안타까운 근황
||2025.10.15
||2025.10.15
코미디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허리 부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남대문 또 털어왔습니다. 가을 등원룩 이거면 끝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이쓴은 소파에서 일어나던 중 허리를 짚으며 “17kg 아들을 안고 다녔더니 인대가 나갔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금은 많이 좋아지긴 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이쓴은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아들 준범의 가을 옷을 사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이 “그 허리로 다 사온 거냐”라고 묻자 제이쓴은 “아들 옷이 없는데 어쩌겠냐”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아픈 기색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애는 키워야지. 나 침 두 방 맞고 왔다“라고 말해 웃음과 안쓰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건강 조심하세요”, “허리 꼭 잘 쉬어주세요”, “아빠의 사랑이 느껴진다”, “허리는 한 번 다치면 오래간다”, “진짜 가족 사랑꾼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얻었다.
이후 홍현희와 제이쓴은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가족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