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언프리티 랩스타’ 플레이어에서 프로듀서로 귀환 "영광이다" [TD현장]
||2025.10.15
||2025.10.15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힙팝 프린세스'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된 아이들 소연이 소감을 전했다. 15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 엘리에나호텔에서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제작진과 아이들 소연, 개코, 리에하타, 이와타 타카노리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가수 한해가 맡았다.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로, 힙합·케이팝·제이팝이 각기 다른 아이덴티티를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글로벌 힙합 걸그룹의 탄생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정민석 PD는 "10년 전에 여자 래퍼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보여줬던 실력 중심의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들이 저희 프로젝트에 반영됐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프로그램 명을 정하게 됐다"라고 프로그램 명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에 지난 '언프리티 랩스타'의 시즌 1에 참가자로 출연했던 소연은 10년 만에 프로듀서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소연은 "'언프리티 랩스타'가 다시 할지 몰랐다. 기분이 좋다. 그때 고등학생이었는데, 제가 성인이 돼 다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게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라고 짧은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힙팝 프린세스'는 오는 1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