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손호영, 자연 속 힐링 라이프 공개…소탈한 매력 빛났다
||2025.10.15
||2025.10.15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god(지오디) 손호영이 일상 속 여유와 따뜻한 감성을 담은 ‘슬로우 라이프’로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마당이 있는 민박집에서 한적한 하루를 보내는 손호영의 모습이 담겼다. 민박집 곳곳을 둘러본 손호영은 가져온 재료로 오코노미야키를 만들며 요리에 나섰다. 재료 손질부터 반죽, 부치는 과정까지 능숙하게 이어가며 노련함이 묻어나는 ‘생활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마당에 상을 차리고 완성된 음식을 맛본 손호영은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으려면 양배추 양을 늘리고 부침가루를 줄이면 된다”고 자신만의 ‘꿀팁’을 전했다. 미소를 지으며 음식을 즐기는 손호영의 모습은 자연의 따뜻한 풍경과 어우러져 힐링을 전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직접 드립 커피를 내리며 한층 더 여유로운 시간을 이어갔다. 익숙한 손놀림으로 원두를 갈아 향긋한 커피를 완성한 그는 홍시와 그릭 요거트를 섞어 즉석 디저트까지 만들었다. 손호영은 디저트에 ‘감 떨어졌다 그릭 요거트’라는 재치 있는 이름을 붙이며 웃음을 자아냈고,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소소한 휴식의 순간을 만끽했다. 이처럼 손호영은 소탈하면서도 꾸밈없는 일상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물했다.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그의 진솔한 매력이 보는 이들에게 편안한 웃음과 여유로 다가갔다. 손호영은 god, 유닛 HoooW(호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오는 12월 god로 ‘2025 god CONCERT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손호영 공식 유튜브]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