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내, 부동산 투자 ‘大성공’…돈방석 앉았다
||2025.10.15
||2025.10.15
배우 류진의 아내가 부동산 투자 성공담을 전했다.
지난 13일 류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2년 만에 집값 5억 상승?! 류진 부부 성북구 신축 아파트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류진은 아내 이혜선 씨와 함께 성북구 신축 아파트 단지로 부동산 투어를 갔다.
이날 류진은 과거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아파트에 입주했던 사실을 부동산 전문가 김제경 소장에게 털어놨다.
류진은 “랜드마크가 올라가고 경전철이 들어온다고 해서 월드컵파크 4단지를 웃돈까지 주고 들어갔다. 그런데 집값이 잠깐 올랐다가 다시 원상복구 됐다”라며 부동산 실패 투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류진의 아내는 “이런 실패 경험이 있어서 제가 확고하게 결정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아내는 “인천 송도로 이사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라며 “송도에는 전세로 가고 한남동 유엔빌리지 안에 있는 빌라가 급매로 나와서 그걸 샀었다. 지금은 매수한 금액보다 3배 정도 올랐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고 제작진이 “몇억 정도 올랐냐”라고 물었지만, 그는 구체적인 액수는 얘기할 수 없다며 답변을 피했다.
전문가는 류진 아내의 부동산 투자를 칭찬하며 “투자에 실패했다고 했더니 다 만회했다. 아주 훌륭한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류진의 아내는 “남편과 부동산 투자를 분리해서 생각해 달라”라며 웃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아들 찬형 군과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시청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