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차’ 男스타, 드디어 ‘새 생명’ 품에 안았다…팬들 오열
||2025.10.15
||2025.10.15
싱어송라이터 챈슬러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챈슬러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 작은 천사가 도착했다”라는 글과 함께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챈슬러는 아기를 안으며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챈슬러는 “환영해, 김사나”라며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은 “챈슬러 축하해요”,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반가워 사나” 등의 축하 댓글을 달았다.
챈슬러는 지난 2022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3살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했다.
이들은 지인 소개로 만난 뒤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챈슬러는 “소중한 인연과 기쁜 소식을 이제야 전합니다. 최근 기사로 먼저 접하신 분들께서 벌써 멀리서도 가까이에서도 축하 연락을 많이 주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진심 어린 마음 감사히 받고 오래도록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며칠 뒤면 곧 다가올 뜻깊은 날 여러분의 하루에도 행복만 가득하시기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챈슬러의 결혼 소식에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중한 인연 그리고 기쁨과 축복의 순간을 함께해 뜻깊다”면서 “챈슬러의 인생 2막을 축하하며 많은 분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챈슬러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실력파 그릅 ‘웬웨이’와 ‘이단옆차기’ 멤버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22년 미국 그래미 레코딩 아카데미에서 진행한 ‘그래미 리이매진드 앳 홈(Grammy ReImagined at Home)’에 한국 가수 처음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