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더글로리’ 당시 예민해, 40kg대 초반” (나래식)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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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지연, ‘더글로리’ 비화를 전했다. 15일 공개된 박나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돌아오는 배우 임지연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박나래는 임지연을 처음 본다며 “어제 양세형 씨와 잠깐 만나서, ‘내일 ’나래식‘ 임지연 씨랑 촬영한다’고 했더니 ‘아, 지연이?’ 이러더라”라며 양세형과의 친분을 확인했다. 임지연은 몇 번 회식을 했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그렇게 친하냐. 허세가 어마어마하더라”라고 말했고, 임지연은 웃으며 “그렇게는?”이라고 답해 실소를 자아냈다. 임지연은 평소 배우 윤균상과 친분이 있다며 “균상 오빠가 ‘나래바’ 얘기해서 너무 가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더글로리’ 박연진 촬영 당시 “몸무게가 40kg대 초반이었다. 그때 살 빼야 한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예민해서 빠진 것 같다”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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