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이다희, 또 경사 났다…전 세계가 주목
||2025.10.15
||2025.10.15
배우 이다희가 국내 최초 방송되는 제과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MC로 진행을 맡는다.
15일 MBN은 이다희가 내년 초 방송 예정인 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이하 천하제빵)’의 MC로 출연한다고 알렸다.
‘천하제빵’은 전 세계의 제빵 명인들이 모여 제빵 대전을 펼치는 글로벌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빵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까지 모여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베이커리’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빵사의 탄생이 만들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앞서 지난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방영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바 있어, 더욱 기대가 모인다.
‘천하제빵’은 명인들의 대결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다른 콘셉트로 제과제빵 최강자를 가린다.
이다희는 제과제빵 명인들의 치열한 승부를 이어갈 MC로 활약한다.
그는 과거 Mnet ‘컴백전쟁: 퀸덤’, ‘로드 투 킹덤’,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등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MC를 맡았던 경험이 있다.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MC 유경험자인 이다희의 출연 확정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다희는 올해 tvN ‘이혼보험’, 웨이브 ‘S라인’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보여줬다.
또한 그는 내년 초 방영될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4’ MC로도 활동할 예정을 알려 다채로운 행보에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다희는 소속사를 통해 “지금 ‘K-컬처’ ‘K-푸드’등 한국의 많은 것들이 세계적으로 관심받는 만큼, ‘K-베이커리’ 역시 더 많이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을 표현했다.
제작진은 “MC 이다희가 세계를 제패할 글로벌 ‘K-베이커리 서바이벌’의 품격을 책임질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하며 이다희가 진행을 맡을 ‘천하제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내년 2월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