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엔터, K팝 신예 ‘아이사’ 론칭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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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K팝 신예 아이사(AISA)가 공식 데뷔를 향한 기대를 끌어 올렸다 소속사 미나리 엔터테인먼트는 16일 0시 아이사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데뷔 싱글 '스케이트 투 스테이지'(Skate to Stage)의 타이틀곡 '에브리 피스 오브 미'(Every Piece of Me)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앨범명과 타이틀곡명, 그리고 아이사 특유의 감각적인 비트가 공개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영상은 아이사의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책상 앞에 앉아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던 아이사가 '스케이트 투 스테이지'라는 글자 옆에 조그마한 핑크색 하트를 그리며 끝을 맺는다. 특히 화사한 영상미와 마지막에 타이틀곡 '에브리 피스 오브 미' 제목이 공개돼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아이사는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첫 콘셉트 포토로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아이사 만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완성할 타이틀곡 '에브리 피스 오브 미'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이목이 쏠린다. '에브리 피스 오브 미'는 모던 팝/댄스 기반의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차분하고 내밀한 감성을 담은 인트로로 시작해, 다이내믹한 템포 위에서 감정을 쌓아 올린다. 무대 위에서 아이사의 섬세한 보컬과 절제된 움직임은 곡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특히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곡의 전개는 마치 아이사가 빙판 위에서 쌓아 올린 수많은 노력의 조각들을 하나씩 풀어내는 듯하다. 이 곡은 아이사가 K팝 가수가 되기까지의 모든 '조각(Piece)'을 모아, 그 모든 진심을 팬들에게 바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무대와 음악을 통해 비로소 완성된 아이사의 꿈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아이사의 데뷔 싱글은 오는 18일 정오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미나리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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