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유명 女스타, 연예인 DC 요구 논란 ‘일파만파’…
||2025.10.16
||2025.10.16
개그우먼 이수지가 연예인DC 요구 논란을 해명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 예고편에는 이수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장도연은 이수지에게 백화점 DC 요구 논란에 관해 물었다.
앞서 유인나는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치카치카’에서 “이수지가 명품 판매장에서 할인을 요구했다”라고 폭로했다.
장도연은 이를 언급하며 “그 에피소드가 재미있었다. 백화점 가서 기세로 할인해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지는 “이거 얼마에 형성되어 있죠? 백만 원만 깎아줘요”라며 “점원분들 한번 웃겨드리려 한 거다. 다 정찰제인 거 안다”라고 해명했다.
장도연은 “이수지의 인기 비결이 노출이더라. ‘군통령’이라고 DM이 쏟아진다더라”라고 묻자, 이수지는 “한 명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지는 “근데 배 가리라는 연락은 한 100개 왔다. 그래서 반항한 거다. ‘에라 모르겠다’ 한 거다”라며 노출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수지는 “저는 지금도 ‘랩 해봐’ 하면 바로 한다”라며 그의 부캐 래퍼 ‘햄부기’로 변신해 즉석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였다.
이에 장도연은 “진짜 지독하게 잘 한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수지가 출연하는 ‘살롱드립’은 장도연이 진행하는 토크형 예능으로, 스타들의 솔직한 입담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영상은 오는 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서 공개 예정이다.
한편, 이수지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에 이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자 예능인상까지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