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코뼈 골절로 응급실行…”죽을 뻔한 상황”
||2025.10.16
||2025.10.16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축구 경기 중 부상을 당했다.
이현이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축구 경기 중에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현이가 코뼈 골절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코에 거즈를 붙이고 있었다. 골절된 엑스레이 사진도 함께 첨부했다.
특히 이현이는 “이거 없었으면 죽었다. 코로 숨을 못 쉬어서 며칠 동안 이 스프레이로 입을 계속 축여줘야 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그래서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다.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다”라며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은 “잘 붙었다니 다행이다”, “언니 고생 많았어요”, “치료 잘 돼서 다행이다”, “쉬면서 충전하시고 다시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등의 응원 댓글을 달았다.
이를 본 모델 강보람 역시 “고생하셨습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모델 송해나는 “진짜 이제 다치지 말자”라고 위로를 건넸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대기업 S사에서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그는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이후 모델과 방송일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팀으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