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빈센조’ 제작사 로고스필름 청산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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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제작사인 로고스필름을 청산한다. 16일 더벨에 따르면 로고스필림은 최근 청산 절차를 밟고 있다. 올해 8월 해산을 결의하고 이정선 카카오엔터 투지지원 팀장을 청사인으로 선임했다. 로고스필름은 지난 5년간 실적 부진에 시달렸다. 2021년 258억 원에 달했던 매출액은 해를 거듭하며 103억 원, 22억 원으로 감소했다. 로고스필름은 '천국의 계단'을 연출한 이장수 감독이 2000년 설립한 제작사다. 2021년 방송된 '빈센조'도 로고스필름이 제작한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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