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화사, 180도 달라진 모습에 팬들도 놀랐다
||2025.10.16
||2025.10.16
마마무 화사의 180도 달라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화사는 과거에 비해 홀쭉해진 몸매와 싹뚝 자른 단발머리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화사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일상 사진에서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아닌 ‘종잇장 몸매’로 일부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까지 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말랐다”, “다이어트했나?”, “단발 화사…얼마만이야”, “진짜 다른 매력으로 예뻐요”, “신곡의 힘?” 등 반응을 전했다.
화사는 지난 15일, 1년 만에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매했고, 오늘(16일)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 열연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말라진 화사는 앞서 “예전처럼 그렇게 막 살고 있지 않다. 평소 좋아하던 비빔밥도 안 먹고 있다. 기름진 음식을 완전히 끊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오늘 공개된 유튜브 웹 예능 ‘핑계고’에서도 “요새 러닝을 제일 많이 한다. 운동하니까 제가 되게 괜찮아지더라. 예전에는 축축 처져 있었다. 바쁘기도 해서 정신이 없었다”라며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정신차리고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활력도 넘치고, 다정함도 체력이라 모든 사람들한테 에너지를 최선을 다해서 쓰는 게 행복하다. 그래서 운동에 중독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