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생일에 ‘골드바’ 선물…미친 스케일
||2025.10.16
||2025.10.16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미자가 남편 김태현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미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자 축생일. 저의 42번째 생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붉은 맨투맨을 착용한 채 골드바가 한가득 올라간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외에도 김태현은 미자에게 꽃다발과 운동화를 선물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이번 생일에 늦게까지 스케줄이 있어서 그냥 지나가자 했거든요”라며 “잠깐 집에 들렀는데 남편 고맙습니다. 나이 먹어도 생일이 좋은 건 똑같네요”라며 남편인 김태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영상에는 미자가 이탈리아 명품 스니커즈 브랜드 ‘골든구스’ 쇼핑백을 열어보는 모습이 담겼다.
미자는 “필요한 거 없다고 했는데 뭘 또 사 왔냐. 내가 좋아하는 걸 사 왔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태현은 “저번에 신발 다 닳은 거 불쌍해서 번갈아 신으라고 샀다”라며 재치 있게 대답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요”, “남편 최고! 남편과 늘 행복하세요”, “미자 항상 응원해요”, “다정한 남편과 행복한 날 보내세요”, “늘 밝은 모습과 일상을 나누는 미자 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등의 축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4년생인 미자는 2022년 6세 연상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솔직한 모습과 털털한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