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 예고’…한혜진·장우영, “어린 게 안 좋을 이유 있나요?” 파격 티저 공개
||2025.10.16
||2025.10.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연상연하 로맨스의 매력이 가득 담긴 KBS2 새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가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커리어를 우선시해온 여성들과 연애에 있어 나이의 차이를 개의치 않는 남성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MC로는 한혜진, 황우슬혜, 장우영, 수빈이 합류해, 세대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조합으로 누나와 연하남의 연애 이야기에 몰입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가진 누나들의 실루엣과 목소리가 등장했다. 누나 출연자들이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다”, “이렇게 일만 하다 혼자 늙는 건가?”라는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았으며, 또한 연하남 출연자들이 “나만 한 연하남 찾기 쉽지 않다”, “어린 게 안 좋을 이유가 있나요?”라며 직진 본능을 드러내 설렘을 더했다.
더불어 이들이 엮어가는 예측불허한 러브라인도 예고됐다. “데이트를 못 나가게 되니까 상처가 되더라고...”라며 머리를 감싸는 모습의 누나와, “내가 네 앞에서 웃고 했던 게 다 가짜겠냐고?”라고 무릎을 꿇고 진심을 토로하는 연하남의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티저의 마지막에는 “누나, 나랑 데이트 갈래요?”라는 수줍지만 솔직한 연하남의 고백이 이어지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KBS ‘누난 내게 여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