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8살 연상 男배우와 ‘핑크빛’ 솔솔…
||2025.10.16
||2025.10.16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배우 박정민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251016 mini핑계고 : 유재석, 조세호, 장우영, 화사 @뜬뜬편집실 (OneCam)”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사와 장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돌아온 화사는 “좋은 이별에 대한 이야기”라며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진짜 사랑하면 응원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퍼포먼스 없이 오롯이 감성과 감정으로만 표현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화사는 “신곡을 박정민 선배님께서 도와주셨다. 일면식도 없는데 제가 진짜 팬이라 선배님께 편지를 썼다”라며 “또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가 같이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제 꿈을 실현시켜 주셨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1995년생인 화사는 4인조 걸그룹 마마무로 데뷔했으며 보컬과 랩을 담당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실력을 인정을 받았다.
이후 솔로로 활동하며 ‘멍청이’, ‘주지마’ 등 흥행에 성공하며 성공적인 가수 생활을 이어갔다.
최근 신곡 ‘굿 굿바이’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87년생인 박정민은 지난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 ‘시동’,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밀수’와 드라마 ‘The 8 Show’, ‘뉴토피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