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이솔로몬에 푹 빠졌다 ‘장미꽃 오가는 사이’ [TV나우]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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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용빈이 이솔로몬을 무대를 극찬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미스터 국민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미스터트롯3' 톱7과 '국민가수' 톱5의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정통 트로트부터 발라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솔로몬은 '국민가수' 출연 당시보다 훨씬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등장했고, MC 김성주를 비롯해 출연진은 "원래 머리가 더 길었다" "김용빈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빈은 "저는 실물로 처음 보는데 정말 잘생겼다"라며 이솔로몬을 극찬했고, 두 사람은 포옹을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용빈은 이어진 이솔로몬의 '사계(하루살이)' 무대에 완전히 반했다. 이솔로몬은 감성을 터트리며 열창을 해고, 김용빈은 간주 사이 MC 붐에게 "약간 저랑 비슷한 것 같다. 노래하는 스타일이나 감성도 비슷한 것 같다"라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계속되는 이솔로몬의 고음 열창에 반한 듯한 김용빈의 눈빛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솔로몬의 노래방 기계 점수가 잘 나오지 않자 장미꽃을 건네며 위로를 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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