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의 친구, 다시 스크린에’…뽀로로, 10번째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예고
||2025.10.17
||2025.10.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뽀로로가 10번째 극장판 영화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으로 올겨울 스크린에 귀환한다.
오콘은 16일, ‘뽀로로 극장판’의 새 시리즈가 12월 전국 극장가에서 개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극장판은 악당 초콜릿의 공격으로 어려움에 처한 디저트 왕국과 크리스마스를 구하기 위한 뽀로로와 친구들의 다이나믹한 모험을 그린다.
2013년 첫 영화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이후 누적 463만 관객을 기록한 ‘뽀로로 극장판’은 매년 어린이 가족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기존 극장판들이 우주, 공룡세계, 보물섬, 바닷속 등 다양한 무대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모험과 신규 캐릭터, 진화된 비주얼을 선보이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신작 역시 극장용 콘텐츠로서 독자적인 이야기와 감동,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은 디저트왕국을 소재로 한 독창적인 이야기와 함께, 첫 극장 방문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겨울 뽀로로 시리즈는 온 가족에게 달콤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사진=오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