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비키니 패션 눈길’…소녀시대 효연, 36세에도 ‘동안 매력’ 과시
||2025.10.17
||2025.10.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효연은 9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휴가를 보내며 'September, in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검정과 갈색 패턴이 가미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장에 누워 있었으며, 태양 아래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었다.
효연은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가 됐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변함없는 그의 동안 미모에 주목했다.
또한 효연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이후, 지난 7월에는 디지털 싱글 'YES'를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효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