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연속 흥행 예고’…“이번엔 내 동네 지킨다” 코미디 귀환
||2025.10.17
||2025.10.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계상이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성공 이후 약 두 달 만에 새로운 코미디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로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쿠팡플레이와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제작진은 16일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이 작품은 가족과 이웃만을 위하는 다섯 명의 예비역 특공대가 동네의 평화를 위해 펼치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그린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평범한 주민 속에 숨겨진 다섯 청년의 색다른 매력이 조명됐다.
윤계상은 특수작전부대 출신이지만 주변에서는 군 복무 경험이 없는 것으로 오해받는 평범한 보험 조사관 최강을 연기한다.
진선규는 과거 대테러부대원이자 현재는 철물점과 문방구를 운영하며 청년회장을 맡는 곽병남으로 등장한다.
김지현은 맘모스 마트 사장 정남연 역을, 고규필은 특공무술 체육관 관장 이용희, 이정하는 엘리트 공대생 박정환으로 각각 분해 각기 다른 동네 ‘특공대’의 모습을 보여준다.
티저 포스터 속 다섯 인물은 정장, 마트 유니폼, 방범 조끼, 대파가 든 장바구니 등 각자 평범한 복장으로 등장했으나, 동네의 위기 속에서도 단호한 모습을 드러내 작품만의 밝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윤계상은 지난 8월 30일 종영한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럭비부 감독으로 활약하며 8.3%의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바 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11월 17일 오후 10시에 쿠팡플레이와 지니 TV에서 첫 방송되며, ENA에서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사진=MHN, 쿠팡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