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박해영 작가와 7년 만의 재회 ‘불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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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조우진과 박해영 작가의 재회가 불발됐다. 16일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다르면 조우진은 최근 물망에 올랐던 박해영 작가의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하지 않는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을 집필한 스타 작가 박해영의 신작이다. 영화계를 배경으로 인간 내면의 무가치함에 대한 고민과 싸움을 그려낼 예정으로,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리'를 연출한 차영훈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현재 구교환 고윤정 강말금 오정세 한선화 등이 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조우진은 구교환 형 역할로 합류 예정이었으나 최종적으로 출연을 하지 않게 됐다. 조우진은 영화 '승부' '사마귀' '보스'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펼쳤다. tvN '두 번째 시그널' 출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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