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선언한 양다일…독립 레이블 설립 후 3년 만의 정키와 협업 신곡 출격
||2025.10.17
||2025.10.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양다일이 9년 만에 독립 레이블 ‘하이웨이맨’을 설립하며 음악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색채와 역량을 바탕으로 독립 레이블을 통해 자신만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새로운 도전과 발맞춰 신곡 ‘비가 오면(Prod.정키)’을 발표할 계획이다. 발매일은 19일 오후 6시로 확정됐다.
이번 싱글은 정키와의 3년 만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깊은 감성의 목소리에 정키 특유의 세련된 프로듀싱이 더해져 다시 한번 시너지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비가 오면’은 계절이 바뀌는 순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으며, 양다일의 따뜻한 음색과 여운, 그리고 정키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이 어우러졌다. 작사와 작곡은 정키가, 편곡은 박찬이 맡아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2016년 데뷔 이후 깊은 호소력과 감정선으로 사랑 받아온 양다일은 독립 후 처음 선보이는 이 곡을 통해 한층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양다일의 신곡 ‘비가 오면’은 19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하이웨이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