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재결합 소식’ 전했다…’new무한도전’ 시작
||2025.10.17
||2025.10.17
박명수가 ‘무한도전’ 스핀오프 격인 ‘하수처리장’으로 무한도전 멤버와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 박명수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10월 17일 오후 6시 25분 무한도전 스핀오프 「하수처리장」 오픈한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마침내 부장으로 승진한 박 부장과 만년 과장 정 과장이 무도 키즈들의 인생 고민을 처리하기 위해 오분순삭에 모였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무조건적이고 편향적인 칭찬과 지지, 응원 부탁한다. 기대하겠다”라고 말하며 팬들의 웃음을 샀다.
또한 박명수는 ‘하수처리장’에서 무도 키즈들의 사연 신청도 받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을 덧붙였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무한도전’에서 형님 라인으로서 중심을 잡아 오며 ‘하와수’로 특급 케미를 보여줬다.
하와수는 무한도전의 정준하와 박명수 두 멤버가 팀을 맺었을 때 부르는 팀명으로, 이름도 두 멤버의 이름 뒷글자(정준하와 박명수)에서 따온 것이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박명수와 정준하의 재회인 만큼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인다.
팬들은 비록 바라는 원년 멤버가 모두 모인 것은 아니지만, “너무 좋다”, “대박이다”, “감다살” 등 뜨거운 반응으로 둘의 케미를 응원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지난 2005년 4월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해 2018년 3월까지 13년간 국민적 사랑을 받은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 노홍철이 원년 멤버로 활약했으며, 이후 전진, 길, 조세호, 양세형 등이 합류해 중·후반부 무대를 함께했다.
